인사말
기념사업회 소개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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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보상운동의
정신을 세계에...

우리는 뜻을 한데 모아
국채보상운동을 기념하는 기념관을 건립하였습니다.

그것은 구한말 나리빚을 직접채무자도 아닌 일반국민들이 대신 갚겠다고 일어난 외채갚기 운동이었으며 그것은 양반유생들 보다 일반 평민, 상공인, 기생, 거지들이 참여한 한국최초의 시민운동이였으여 최초의 전국적 기부운동이였습니다. 특히 부녀자들이 대거 참여한 한국 최초의 여성운동이기도 했습니다.

아울러 그것은 채권국의 『부추김과 꼬심』을 고발하고 비판한 전 국민적 외자 경계운동이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역사적인 운동을 기념하고 오늘에 되살리는 국채보상운동기념관이 생긴것은 너무나 당연하고 오히려 늦은 감이 있습니다.

처음 뜻있는 분들의 발의로 이 운동 90주년을 즈음하여 대구시에 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 상임위원회가 생겼고 대구시와 함께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의 추진과 아울러 新국채보상운동을 벌인 것이 IMF 위기하의 금모으기 운동으로 귀결되었으며 대구라운드를 일어 국채보상운동의 세계화를 시도했습니다.

그리고 2002년에 전국적인 사단법인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가 발족되고 2000년 국채보상운동 100주년에 즈음하여 국채보상운동 기념관을 건립하기로 결의하면서 국가보훈처 대구광역시의 도움과 시민모금으로 마침내 2011 년 10월 공원내에 국채보상운동기념관을 개관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국채보상운동이 대구에서 일이나 전국적으로 획산되었던 역사적 사실을 살려 이 운동의 현대화 세계화에 앞장서 세계적인 운동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라고 그렇게 노력하고자 합니다. 향후 이 국채보상운동을 대구시와 협력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하며 후세에 길이 남는 정신적 자신으로 남겨지기를 바라면서 여러분의 적국적인 참여와 성원을 바라 마지않습니다

(사)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 상임대표
신동학